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에서 에곤 실레까지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를 비롯한 오스트리아 출신 미술사 거장들의 걸작을 선보이는 특별전이 11월 3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레오폴트미술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기획한 이번 특별전에서는 서양 근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사조 중 하나인 '빈 분리파' 작가들의 회화를 중심으로 세계 디자인 역사를 바꿔 놓은 빈 디자인 공방의 공예품 등 총 191점을 전시합니다. 에곤 실레의 대표작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을 비롯해 빈 분리파 거장들의 대표 걸작 원화가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장소 ㅣ국립중앙박물관기간 ㅣ24.11.30 ~ 25.03.03관람시간 ㅣ10:00..